갑오개혁 이후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행된 법령 등에 대한 아래 가.부터 … | [경찰간부후보생 경찰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경찰학] 23년 1회차
갑오개혁 이후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행된 법령 등에 대한 아래 가.부터 라.까지 설명 중 옳고 그름의 표시(O, X)가 바르게 된 것은?
| 가.「행정경찰장정」은 최초의 경찰작용법으로서 행정경찰의 업무와 목적, 과잉단속 엄금, 순검 채용과 징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순검직무세칙」에는 순검이 근무 중 다치거나 순직했을 때 치료비와 장례비의 지급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다.「범죄즉결례」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97개의 행위를 처벌하는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라.「치안유지법」은 반정부·반체제운동을 막기 위해 1925년에 제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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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X), 나.(O), 다.(O), 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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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X), 나.(O), 다.(X), 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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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O), 나.(X), 다.(O), 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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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O), 나.(X), 다.(X), 라.(O)
해설
가·라는 옳고 나·다는 틀리므로 가(O)·나(X)·다(X)·라(O) 조합이 맞다.
「행정경찰장정」(1894)은 최초의 경찰작용법이고, 일상생활 관련 행위를 열거해 처벌한 것은 「범죄즉결례」가 아니라 「경찰범처벌규칙」(1912)이다.
- 가: 행정경찰의 업무·목적, 과잉단속 엄금, 순검 채용·징계 등을 담은 최초의 경찰작용법이다 — 옳음.
- 나: 근무 중 부상·순직 시 치료비·장례비 지급 규정은 「순검직무세칙」의 내용이 아니다 — 틀림.
- 다: 「범죄즉결례」는 경찰서장의 즉결처분 근거일 뿐 행위 유형을 나열한 처벌규정이 아니다 — 틀림.
- 라: 「치안유지법」은 반정부·반체제운동을 막기 위해 1925년에 제정되었다 —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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