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체의 변동을 설명하기 위해 총수요-총공급 모형을 사용한다. 각 … | [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23년 1회차
경제 전체의 변동을 설명하기 위해 총수요-총공급 모형을 사용한다. 각 학파의 주장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 가.고전학파: 통화공급은 화폐로 측정한 명목변수에는 영향을 미치나 실질변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를 화폐의 중립성이라 한다. 나.통화주의학파: 통화공급의 변동이 경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대규모 변동을 일으킨다고 하며 서서히 그리고 꾸준히 통화공급을 증대시킬 경우 안정적인 생산량, 고용, 물가를 유지할 수 있다. 다.새케인즈학파: 가격과 임금의 경직성이 존재하면 예상된 정책이라고 해도 총수요관리 정책이 효과적이다. 라.새고전학파: 경기변동을 총수요 측면의 충격으로 인해 균형으로부터 이탈하는 불균형 현상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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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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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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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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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라
해설
옳은 것은 고전학파, 통화주의학파, 새케인즈학파의 주장이다.
새고전학파는 경기변동을 불균형이 아니라 경제주체의 최적화가 낳은 균형 현상으로 본다.
- 고전학파의 화폐의 중립성은 통화공급이 명목변수만 바꾼다는 설명으로 옳다.
- 통화주의학파가 통화공급 변동을 경기변동의 주된 요인으로 보고 준칙적 통화 증가를 주장한다는 설명은 옳다.
- 새케인즈학파가 가격·임금 경직성 때문에 예상된 정책도 효과가 있다고 본다는 설명은 옳다.
- 총수요 충격에 따른 불균형으로 본다는 것은 새고전학파의 입장이 아니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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