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의 상황에 대해 코즈(Coase)의 주장을 따를 경우, 옳은 것은?… | [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23년 1회차
다음의 상황에 대해 코즈(Coase)의 주장을 따를 경우, 옳은 것은?
소를 키우는 목장과 옥수수 농장이 가까이 붙어 있다. 그런데 목장의 소들이 농장을 침범해 피해가 발생하는데, 그 피해액이 200200만 원이다. 법은 이 경우 목장주에게 피해액에 대해 손해배상할 것을 명령한다고 하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목장주가 목장 둘레에 울타리를 설치할 경우 500500만 원이 들고, 농장주가 농장 둘레에 울타리를 설치할 경우 100100만 원이 든다고 하자. 법을 적용하기 전에 두 당사자는 협상할 수 있으며, 거래비용이 없다고 한다.
1
효율적인 자원배분은 소를 자유롭게 키우고, 피해액에 대해 법대로 손해배상하는 것이다.
2
효율적인 자원배분은 농장주가 울타리를 설치하고 목장주가 이에 대해 (100+a100 + a)만 원을 지불하는 것이다. (단, 0<a<1000 < a < 100)
3
목장의 소가 농장에 피해를 주므로, 효율적인 자원배분은 목장주가 울타리를 설치하는 것이다.
4
소유권이 명확하지 않아서 효율적인 자원배분 달성이 불가능하다.
해설

가장 적은 비용으로 피해를 막는 농장주가 울타리를 설치하고 목장주가 그 비용을 보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피해 방지의 최소비용은 농장 울타리 100100만 원이다. 목장주는 배상액 200200만 원보다 적게 내고 농장주는 설치비 100100만 원보다 많이 받으면 둘 다 이득이므로, 지불액은 100100만 원과 200200만 원 사이에서 정해진다.

  • 소를 그대로 두고 손해배상하면 2002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해, 울타리 비용 100100만 원보다 사회적 비용이 크다.
  • 목장주의 울타리는 500500만 원이 들어 가장 비싼 방법이다.
  • 법이 배상 책임을 명확히 정했고 거래비용도 없으므로 협상으로 효율적 배분에 도달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23년 1회차 4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경찰간부후보생 경제학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