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의 수확 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9년 1회차
벼의 수확 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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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하게 고온건조하면 금이 간 쌀이 많아지고 발아력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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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곡나방, 보리나방, 쌀바구미 등은 벼 저장 기간 중 발생하는 해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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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을 하려면 벼의 수분함량은 22 ~ 26 %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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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미로 가공하는 경우에 도정률은 72 ~ 74 %이다.
해설
도정하려면 벼의 수분함량이 22~26 %가 되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22~26 %는 수확 직후 생벼 수준의 높은 수분이며, 이대로는 깨지고 변질되기 쉬워 충분히 건조해 수분을 낮춘 뒤 도정한다.
- 급속 고온건조 시 금간 쌀 증가: 낟알 안팎의 수분 차로 동할미가 생기고 배가 상해 발아력도 떨어진다.
- 화랑곡나방·보리나방·쌀바구미: 모두 저장 곡물을 가해하는 대표적 저장 해충이다.
- 정백미 도정률 72~74 %: 벼 무게를 기준으로 한 정백미의 도정률 범위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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