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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양경찰 항해학] 25년 1회차
다음 중 <보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보 기 >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1501함은 제1호 ㉠태풍이 남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안전을 위해 ㉡피항을 결정하고 인근 ㉢가덕수도를 통과하여 진해 고현만에 ㉣투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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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중심은 북반구에서 관측자가 바람을 등지고 설 때, 왼팔의 약간 전방 20~30° 부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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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경우 북반구에서 풍향이 우전하면 선박은 태풍의 우측반원에 위치하고 바람을 우현 선수로 받으면서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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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수심이 얕은 경우, 선저부와 해저 사이의 유속이 빨라져 선체 중앙부에 수압이 커지고 흘수가 증가되어 선체가 침하하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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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관련하여 인근의 선박 통항량이 많은 경우, 일반적으로 선체의 선회면적이 작은 쌍묘박(Mooring)이 적합하다.
해설

천수 영향 설명에서 선체 중앙부의 수압이 커진다고 한 것이 옳지 않다.

수심이 얕으면 선저와 해저 사이의 유속이 빨라져 수압이 낮아지고, 그 결과 선체가 가라앉아 흘수가 증가한다(squat).

  • 태풍 중심: 북반구에서 바람을 등지고 서면 왼팔 약간 앞쪽에 있다는 바이스 발롯 법칙으로 옳다.
  • 피항: 풍향이 우전하면 위험반원인 우반원에 있으므로 바람을 우현 선수로 받으며 항주하는 것이 옳다.
  • 투묘: 통항량이 많아 선회 면적을 줄여야 할 때는 쌍묘박이 적합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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