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북태평양의 표층 순환이고, A, B, C는 북태평양 해류, 쿠로… | [소방간부후보생 자연과학개론]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간부후보생 자연과학개론] 26년 1회차
그림은 북태평양의 표층 순환이고, A, B, C는 북태평양 해류, 쿠로시오 해류, 캘리포니아 해류를 순서 없이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는 북태평양 아열대 순환의 서안 경계류이다.
2
B의 형성에는 무역풍보다 편서풍의 영향이 더 크다.
3
평균 유속은 A가 C보다 빠르다.
4
표층에서의 용존 산소량은 A가 C보다 낮다.
5
해류에 작용하는 수압 경도력의 방향은 A와 C가 같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수압 경도력의 방향이 A와 C가 같다는 진술이다. 아열대 순환에서 수압 경도력은 해수면이 높은 순환 중심에서 바깥쪽을 향하므로 서쪽의 A와 동쪽의 C에서 방향이 반대이다.
A는 쿠로시오 해류(서안 경계류·난류), B는 편서풍에 의한 북태평양 해류, C는 캘리포니아 해류(동안 경계류·한류)이다.
- A가 북태평양 아열대 순환의 서안 경계류라는 진술은 옳다.
- B의 형성에 편서풍의 영향이 더 크다는 진술은 옳다 — 중위도 편서풍대를 따라 동쪽으로 흐른다.
- 평균 유속이 A가 C보다 빠르다는 진술은 옳다 — 서안 강화로 서안 경계류가 빠르다.
- 표층 용존 산소량이 A가 C보다 낮다는 진술은 옳다 — 수온이 높은 난류일수록 기체 용해도가 낮다.
- 수압 경도력의 방향이 A와 C가 같다는 진술은 틀리다 — A에서는 서쪽, C에서는 동쪽을 향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