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목조건축의 공포 형식인 주심포식과 다포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 [9급 지방직 고졸경채 건축계획]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고졸경채 건축계획] 19년 1회차
고려시대 목조건축의 공포 형식인 주심포식과 다포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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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포식은 소로와 첨차로 짜서 기둥 위에만 공포를 배치한 형식이다.
2
다포식은 주두 밑에 창방과 직교되게 첨차식으로 새의 날개 모양의 조각을 한 익공을 끼워 만든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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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은 다포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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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오죽헌, 수원 화서문은 주심포식에 해당한다.
해설
옳은 것은 주심포식은 공포를 기둥 위에만 배치한 형식이라는 설명이다.
주심포식(柱心包式)은 공포를 기둥 위에만 두고, 다포식(多包式)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주간)에도 공포를 배치한다.
- 주두 밑에 창방과 직교하게 새 날개 모양의 익공을 끼운 형식은 다포식이 아니라 익공식이다.
- 봉정사 극락전과 부석사 무량수전은 다포식이 아니라 대표적인 주심포식 건물이다.
- 강릉 오죽헌과 수원 화서문은 주심포식이 아니라 조선시대 익공식 계열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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