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 [소방간부후보생 민법총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간부후보생 민법총칙] 26년 1회차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대리인이 의사무능력자인 경우, 그러한 대리인이 한 법률행위도 본인에게 효력이 생긴다.
2
대리인이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지 않고 대리행위를 한 경우, 대리인으로서 한 것임을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더라도 본인에게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3
의사 또는 관념의 통지와 같은 준법률행위에도 대리에 관한 규정을 유추 적용할 수 있다.
4
대리와 사자(使者)의 구별은 본인의 의사표시 해석과 관련된 문제로서, 이를 판단할 때에 상대방의 시각, 즉 본인을 대신하여 행위하는 자가 상대방과의 외부적 관계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보이는지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
5
「민법」상 대리는 행위자 아닌 자에게 법률행위의 효력을 귀속시키는 제도로서 대리인이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는 현명(顯名)은 묵시적으로는 할 수 없고 반드시 명시적으로만 해야 한다.
해설

의사 또는 관념의 통지 같은 준법률행위에도 대리 규정을 유추적용할 수 있다는 지문이 옳다.

판례는 최고·통지 등 준법률행위도 의사표시와 유사한 성질이 있어 대리에 관한 규정이 유추적용된다고 본다.

  • 대리인은 행위능력자일 필요는 없지만 의사능력은 있어야 하므로, 의사무능력자인 대리인의 행위는 본인에게 효력이 없어 틀렸다.
  • 현명이 없더라도 상대방이 대리인으로서 한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으면 본인에게 효력이 생기므로 틀렸다.
  • 대리와 사자의 구별은 행위자가 상대방과의 외부적 관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등 상대방의 시각도 고려해야 하므로 틀렸다.
  • 현명은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소방간부후보생 민법총칙] 26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소방간부후보생 민법총칙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