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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남자가 해안가에서 가슴의 답답함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현장 도착… | [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해양경찰 응급구조실무] 25년 1회차
55세 남자가 해안가에서 가슴의 답답함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현장 도착 후 환자의 맥박은 있으나 반응이 없어 심전도를 확인한 결과, 다음 <보기>와 같을 때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 보 기 >

문제 이미지
1
심폐소생술 시행
2
360 J로 제세동 시행
3
아미오다론 150 mg 투여
4
100 J로 전기심장율동전환 시행
해설

심전도는 규칙적이고 넓은 QRS 가 빠르게 반복되는 단형 심실빈맥이며, 맥박이 있으나 반응이 없는 불안정 상태이므로 동기화 전기심장율동전환을 시행한다.

맥박이 있는 빈맥에서 의식 저하·저혈압·흉통 같은 불안정 징후가 있으면 약물보다 즉시 동기화 율동전환이 우선이다. 규칙적인 넓은 QRS 빈맥은 비교적 낮은 에너지로 시작하는 동기화 충격의 대상이다.

  • 심폐소생술 시행: 맥박이 촉지되므로 가슴압박의 적응증이 아니다.
  • 고에너지 제세동: 비동기 제세동은 맥박 없는 심실빈맥·심실세동이나 다형 심실빈맥에 쓰는 처치로, 맥박 있는 단형 심실빈맥에는 동기화 충격을 쓴다.
  • 아미오다론 투여: 안정적인 넓은 QRS 빈맥에서 고려하는 약물 처치로, 반응이 없는 불안정 환자에게는 전기 치료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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