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강의 응력-변형률 선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고졸경채 기계일반]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고졸경채 기계일반] 22년 1회차
연강의 응력-변형률 선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에서 하중을 제거하면 시편은 원래 모양으로 되돌아간다.
2
B에서 C까지의 구간에서는 훅의 법칙(Hooke’s law)이 적용된다.
3
D는 외력에 버틸 수 있는 최대 응력이다.
4
E는 재료가 더 이상 늘어나지 못하고 파괴되는 지점이다.
해설
상 항복점(B)에서 하 항복점(C)까지는 항복 구간이므로 훅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훅의 법칙(응력이 변형률에 비례)은 원점에서 비례 한도까지의 직선 구간에서만 성립한다. 항복이 시작되면 응력이 거의 늘지 않거나 오히려 떨어지면서 변형만 크게 진행되는 소성 변형 구간이 된다.
- A는 탄성 한도이므로 이 점까지는 하중을 제거하면 변형이 사라져 시편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간다.
- D는 인장 강도(극한 강도)로, 선도에서 가장 높은 점이며 재료가 외력에 버틸 수 있는 최대 응력이다.
- E는 파괴 강도로, 네킹(목 줄어듦) 후 시편이 더 이상 늘어나지 못하고 끊어지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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