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의 자료를 읽고 탐구한 것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법원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법원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보기>의 자료를 읽고 탐구한 것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보 기> 맞춤법 규정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예)깔쭉이, 꿀꿀이 등 [붙임]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예)개구리, 귀뚜라미 등 【해설】 접미사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이란, 곧 동사나 형용사로 파생될 수 있는 어근을 말한다. 예컨대 (눈을) ‘깜짝깜짝하다, 깜짝거리다, 깜짝이다, (눈)깜짝이’와 같이 나타나는 형식에 있어서, 실질 형태소인 어근 ‘깜짝-’의 형태를 고정시킴으로써, 그 의미가 쉽게 파악되도록 하는 것이다. |
1
‘동그라미’ 같은 말은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 예에 추가할 수 있겠어.
2
‘삐죽거리다’는 말이 있으므로 ‘삐주기’가 아니라, ‘삐죽이’ 라고 적어야겠군.
3
‘매미’, ‘뻐꾸기’를 ‘맴이’, ‘뻐꾹이’라고 적지 않는 것은 붙임 규정에 따른 것이군.
4
‘-거리다’가 붙을 수 있는 어근에 접미사가 붙은 말로 ‘부스러기’를 들 수 있겠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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