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서 증권투자 또는 증권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 | [계리직 금융상식]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금융상식] 22년 1회차
<보기>에서 증권투자 또는 증권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주주들의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나고, 주주의 실질 재산에는 변동이 없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ㄴ.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보유자에게 유리한 선택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일반사채에 비해 높은 금리로 발행된다.
ㄷ. 우선주와 채권은 회사경영에 대한 의결권이 없고, 법인이 우선주 배당금 또는 채권 이자 지급 시 비용처리를 할 수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ㄹ. 이자보상배율이 높으면 이자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영업이익이 있다는 뜻이고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작다면 기업이 심각한 재무적 곤경에 처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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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2
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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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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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해설
옳은 설명은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의 유사성과 이자보상배율의 해석에 관한 내용이다.
무상증자·주식배당은 자본 항목 사이의 이동일 뿐이어서 주식 수만 늘고 주주의 실질 재산은 그대로이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보다 작으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갚지 못한다는 뜻이다.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는 보유자에게 유리한 선택권이 붙어 있는 만큼 일반사채보다 낮은 금리로 발행된다.
- 우선주와 채권이 의결권이 없다는 점은 같지만, 채권 이자는 비용으로 처리되어 법인세가 줄어드는 반면 우선주 배당금은 이익처분이어서 비용처리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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