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옳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8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옳은 것은?
1
구청에서 과태료(過怠料)를 부과했다.
2
본회의에 주요 안건을 부의(賻儀)했다.
3
두 팀은 백중세(百中勢)의 경기를 했다.
4
그는 자신의 의견에 추호(秋護)도 양보하지 않았다.
해설
한자 표기가 옳은 것은 과태료(過怠料)이다.
과태료는 의무를 게을리한 데 대해 부과하는 돈으로 '지날 과(過)', '게으를 태(怠)', '헤아릴 료(料)'를 쓴다.
- 부의: 안건을 토의에 부친다는 뜻이므로 附議로 써야 하며, 賻儀는 초상집에 보내는 돈이나 물품을 뜻한다.
- 백중세: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라는 뜻으로 맏이와 둘째를 뜻하는 伯仲勢로 써야 한다.
- 추호: 가을철 짐승의 가는 털이라는 뜻에서 매우 적음을 이르므로 秋毫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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