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1
취급과정을 기록하는 우편물은 정당(定當) 수령인으로부터 수령 사실의 확인, 곧 서명, 또는 날인(?印)을 받고 배달하여야 한다.
2
기타 예금의 소멸 원인으로는 변제공탁(辨濟供託), 상계(相計), 소멸시효의 완성 등이 있다.
3
국제 반신우표권(返信郵票卷) 제도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수취인에게 회신 요금의 부담(負膽)을 지우지 아니하고 외국으로부터 편리하게 회답을 받을 수 있다.
4
신주인수권부사채(新株引受權付社債)는 채권자에게 일정 기간이 경과(徑過)한 후에 일정한 가격으로 발행 회사의 일정 수의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말한다.
해설
밑줄 친 단어의 한자가 모두 옳은 것은 ‘변제공탁(辨濟供託)’과 ‘상계(相計)’가 쓰인 예금 소멸 원인 문장이다.
빚을 갚는 ‘변제’는 辨濟, 맡겨 두는 ‘공탁’은 供託, 서로 셈하여 없애는 ‘상계’는 相計로 쓴다.
- 우편물 수령 문장: 이치에 맞고 올바르다는 ‘정당’은 바를 정(正)을 쓴 正當이 옳다.
- 국제 반신우표권 문장: ‘권’은 문서·증서를 뜻하는 券을 쓴 返信郵票券, ‘부담’은 멜 담(擔)을 쓴 負擔이 옳다.
- 신주인수권부사채 문장: 시간이 지나간다는 ‘경과’는 지날 경(經)을 쓴 經過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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