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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표기가 틀린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한자 표기가 틀린 것은?
1
牌를 잘못 돌려 破鬪가 났다.
2
假借 없이 嚴罰에 處해야 한다.
3
公人이 物疑를 일으키는 일이 頻繁하다.
4
注意가 散漫한 아이를 銳意 注視해야 한다.
해설

한자 표기가 틀린 것은 ‘物疑’가 쓰인 문장이다.

세상 사람들의 비판이나 논란을 뜻하는 ‘물의’는 의논할 의(議)를 쓴 物議가 바른 표기이며, 의심할 의(疑)는 쓰지 않는다. 같은 문장의 ‘公人’, ‘頻繁’은 바르게 쓰였다.

  • ‘牌’(패), ‘破鬪’(파투)는 화투판이 깨진다는 뜻으로 바르게 쓰였다.
  • ‘假借’(가차), ‘嚴罰’(엄벌), ‘處’(처)는 모두 바른 표기이다.
  • ‘注意’(주의), ‘散漫’(산만), ‘銳意’(예의), ‘注視’(주시)는 모두 바른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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