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글을 저술한 승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펼쳐 열어도 번잡하지… | [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다음 글을 저술한 승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펼쳐 열어도 번잡하지 아니하고 종합하여도 좁지 아니하다. 주장 하여도 얻음이 없고 논파하여도 잃음이 없다. 이것이야말로 마명 (馬鳴) 보살의 오묘한 기술이니, 기신론(起信論)의 종체(宗體)가 그러하다. 종래에 이를 해석한 사람들 중에는 그 종체를 갖추어 밝힌 이가 적었다. 이는 각기 익혀 온 것을 지켜 그 문구(文句)에 구애되고, 마음을 비워서 뜻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1
대국통이 되어 신라 불교를 총관하였다.
2
현장(玄)에게 신유식학(新唯識學)을 수학하였다.
3
여러 불교 경전의 사상을 하나의 원리로 회통시키려 하였다.
4
제자 양성과 함께 교세 확장에 힘써 화엄 10찰을 조성하였다.
해설

『대승기신론』의 종체를 밝힌 이 글의 저자는 원효이며, 그는 여러 경전의 사상을 하나의 원리로 회통시키려 하였다.

원효는 『대승기신론소』를 지어 기신론을 해석하였고, 일심 사상과 화쟁 사상으로 교리 간의 대립을 조화하려 하였다.

  • 대국통이 되어 신라 불교를 총관한 승려는 자장이다.
  • 당의 현장에게 신유식학을 배운 승려는 원측이다.
  • 화엄 10찰을 세워 교세를 넓힌 승려는 의상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계리직 한국사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