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의 사실로 알 수 있는 나라의 풍속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 [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9년 1회차
(가), (나)의 사실로 알 수 있는 나라의 풍속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국왕이 죽으면 옥갑(玉匣)을 사용하여 장례를 치렀다.
(나) 성책(城柵)을 둥글게 만들었는데 그 모양이 마치 감옥과 비슷하였다.
- 삼국지 -
1
머리 폭이 좁으며 남녀 모두 몸에 문신(文身)을 하였다.
2
전쟁을 할 경우에는 소[牛]를 잡아 그 발굽을 살펴 길흉을 점쳤다.
3
10월에 나라 동쪽의 수혈(隧穴)에서 수신(隧神)을 모셔다 제사를 지냈다.
4
옹기솥에 쌀을 담아서 목곽 무덤의 한 편에 매달아 두는 매장 풍습이 있었다.
해설
옥갑을 사용한 장례와 둥글게 만든 성책은 부여의 모습이며, 부여에서는 전쟁 때 소를 잡아 발굽으로 길흉을 점쳤다(우제점법).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조는 왕의 장례에 옥갑을 쓰고, 성책을 둥글게 만들어 감옥과 같다고 기록하였다.
- 머리 폭을 좁게 하는 편두와 문신 풍습은 삼한(진한·변한)에 대한 기록이다.
- 10월에 나라 동쪽 수혈에서 수신을 맞아 제사한 것은 고구려의 동맹이다.
- 쌀을 담은 옹기솥을 목곽 무덤에 매달아 둔 것은 옥저의 장례 풍습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