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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21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1
의견수렴(意見收廉)을 거쳐 우체국 보험(保險) 상품을 새로 시판했다.
2
예금주는 언제든지 예금거래 기본 약관(約款)의 교부(交付)를 청구할 수 있다.
3
우정사업본부는 대한민국 우편(郵便)·금융의 초석 역할(楚石役割)을 하고 있다.
4
변동금리를 적용하는 거치식(据値式) 예금(預金)은 최초 거래 시 이율 적용 방법을 표시한다.
해설

한자 표기가 모두 옳은 것은 예금거래 기본 약관(約款)의 교부(交付)를 청구한다는 문장이다.

나머지 문장에는 소리가 같거나 비슷한 다른 한자를 잘못 쓴 표기가 하나씩 들어 있다.

  • 의견을 모은다는 뜻의 의견수렴은 意見收斂으로 써야 하며, 收廉은 틀린 표기이다(보험 保險은 옳다).
  • 주춧돌을 뜻하는 초석은 礎石으로 써야 하며, 楚石은 틀린 표기이다(우편 郵便은 옳다).
  • 일정 기간 그대로 두는 거치식은 据置式으로 써야 하며, 据値式은 틀린 표기이다(예금 預金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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