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통하는 한자어를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21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통하는 한자어를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ㄱ. 코로나 19로 인해 일을 쉬는 날이 많아졌다.
ㄴ. 이 연극에서 가장 뛰어난 부분은 마지막 장면이었다.
ㄷ. 그는 마음속에 간직하고 아직 드러내지 않은 생각이 따로 있었다.
ㄹ. 다국적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치열하게 다투고 있다.
1
ㄱ: 休務
2
ㄴ: 壓卷
3
ㄷ: 覆案
4
ㄹ: 角逐
해설
‘마음속에 간직하고 아직 드러내지 않은 생각’은 배 복(腹) 자를 쓴 腹案(복안)이므로, 뒤집힐 복(覆) 자를 쓴 覆案과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覆案은 ‘다시 조사하여 살핌’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어서 음이 같아도 의미가 다르다.
- ‘일을 쉬는’ 것은 休務(휴무)와 통한다.
- ‘가장 뛰어난 부분’은 壓卷(압권)과 통한다.
- ‘치열하게 다투는’ 것은 角逐(각축)과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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