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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한자 성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한자 성어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그는 온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를 지니고 있어 蓋世之才라는 평가를 받았다.
2
그는 실로 傍若無人하여 주변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마음대로 떠들었다.
3
그가 얼굴이 어두워져 들어온 것으로 볼 때 그 일의 결과는 不問可知였다.
4
그가 시험에 응시하여 마침내 합격한 것은 衆寡不敵이라고 칭찬할 만했다.
해설

시험에 합격한 것을 칭찬하는 문맥에 衆寡不敵(중과부적)을 쓴 것은 적절하지 않다.

‘衆寡不敵’은 적은 수로는 많은 수를 대적할 수 없다는 뜻으로, 노력 끝의 성취를 칭찬하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 蓋世之才(개세지재): 온 세상을 덮을 만한 뛰어난 재주로, 문맥에 맞는다.
  • 傍若無人(방약무인): 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함부로 행동함으로, 문맥에 맞는다.
  • 不問可知(불문가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으로, 어두운 표정에서 결과를 짐작하는 문맥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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