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한자 표기가 옳지 않은 것은?
1
김 과장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이윤(利閏)을 남겼다.
2
박 과장은 국장의 격려(激勵)를 받자 업무에 더욱 몰두하였다.
3
이 과장은 전염병에 감염(感染)되어 확진 판정을 받게 되었다.
4
최 과장은 사표를 제출하였으나 국장이 수리(受理)하지 않았다.
해설
‘이윤’의 바른 한자는 利潤(이로울 리, 윤택할 윤)으로, ‘利閏’은 잘못된 표기이다.
‘閏’은 ‘윤달 윤’으로 윤년·윤달에 쓰이며, 이익이 남는다는 뜻의 ‘이윤’에는 윤택할 윤(潤)을 쓴다.
- 격려(激勵): 격할 격, 힘쓸 려 — 용기나 의욕을 북돋워 줌으로 바른 표기이다.
- 감염(感染): 느낄 감, 물들 염 — 병원체가 몸에 옮음으로 바른 표기이다.
- 수리(受理): 받을 수, 다스릴 리 — 서류를 받아 처리함으로 바른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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