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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궁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보기>본래 월산대군의 집터… | [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보기>의 궁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기>
본래 월산대군의 집터였는데, 임진왜란 이후 선조의 임시 거처로 사용되어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다. …(중략)… 궁내에 서양식 건물이 여럿 지어진 것이 주목된다. …(중략)… 1945년 광복 후 석조전에서 미소공동위원회가 열려 한반도 문제가 논의되었다. 1963년 1월 18일에 사적 제12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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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의 동쪽에 위치하여 동궐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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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정원 조경의 자연미와 인공미가 조화를 이룬 후원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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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의 왕권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따라 크게 중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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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관파천 이후 고종이 옮겨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광무개혁을 실시하였다.
해설

정릉동 행궁, 경운궁, 석조전 미소공동위원회로 보아 <보기>의 궁궐은 덕수궁이며, 아관파천 이후 고종이 옮겨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광무개혁을 실시한 곳이다.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에서 경운궁으로 환궁한 뒤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올리고 대한제국을 선포하였다.

  • 도성 동쪽에 있어 동궐이라 불린 것은 창덕궁과 창경궁이다.
  • 자연미와 인공미가 조화된 후원으로 유명한 곳은 창덕궁이다.
  • 흥선대원군이 왕권 강화를 위해 크게 중건한 곳은 경복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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