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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리직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 )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제도는 젊고 재능 있는 문신들을 의정부에서 선발하여 ( )에 위탁 교육을 시키고, 40세가 되면 졸업시키는 인재양성의 장치였다. 교육 과정은 과강(課講)·과제(課製)의 강제(講製)가 주축이었다. 전자는 매달 15일 전과 20일 후에 행해졌고, 후자는 20일 후에 실시되었다. 이 제도는 국왕의 친위 세력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행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1
학및 정책 연구를 위하여 경복궁 안에 설치되었다.
2
왕명 출납 등 국왕 측근에서 비서실의 기능을 하였다.
3
정책을 비판하는 삼사의 하나로 국왕의 자문에 응하였다.
4
창덕궁 후원에 설치되어 수만 권의 서적을 보관하였다.
해설

젊은 문신을 선발해 재교육하고 40세에 졸업시킨 제도는 정조의 초계문신제이며, 밑줄 친 기구는 창덕궁 후원에 설치되어 수만 권의 서적을 보관한 규장각이다.

정조는 규장각을 왕실 도서관이자 학문·정책 연구 기관으로 키우고, 초계문신제를 통해 친위 세력을 길렀다.

  • 경복궁 안에 설치된 학문·정책 연구 기관은 세종 때의 집현전이다.
  • 왕명 출납을 맡은 비서 기관은 승정원이다.
  • 삼사의 하나로 국왕의 자문에 응한 기구는 홍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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