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신의성실의 원칙(이하 ‘신의칙’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 [행정사 1차] 2013년 제1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행정사 1차] 2013년 제1회
신의성실의 원칙(이하 ‘신의칙’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1
신의칙 위반에 대해서도 변론주의 원칙이 적용되므로 당사자의 주장이 없으면 법원이 직권으로 이를 판단할 수 없다.
2
회사의 이사로 재직하면서 보증 당시 그 채무액과 변제기가 특정되어 있는 회사의 확정채무에 대하여 보증을 한 후 이사직을 사임하였다면, 사정변경을 이유로 그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3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신용구매계약을 체결한 미성년자가 사후에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음을 사유로 들어 이를 취소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
4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소멸시효가 완성되었더라도 국가가 이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5
사정변경이 해제권을 취득하는 당사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생긴 경우에도 그 당사자는 사정변경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해설

옳은 것은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음을 이유로 신용구매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지문이다.

판례는 제한능력자 제도가 거래 안전을 희생하더라도 제한능력자를 보호하려는 강행규정이므로, 그 취소권 행사를 신의칙 위반으로 배척할 수 없다고 본다.

  • 신의칙 위반 여부는 강행규정 위반 문제이므로 당사자의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채무액과 변제기가 특정된 확정채무를 보증한 경우에는 이사직 사임을 이유로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 국가의 소멸시효 완성 주장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
  • 사정변경이 해제권을 취득하는 당사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생긴 경우에는 사정변경을 이유로 해제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행정사 1차] 2013년 제1회 6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행정사 1차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