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전화를 걸 때의 표준 언어 예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7급 지방직 국어]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지방직 국어] 17년 1회차
전화를 걸 때의 표준 언어 예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전화를 거는 사람은 인사를 하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이 어린 사람의 경우 어른이 전화를 받았을 때는 ‘안녕하십니까? 저는 ○○(친구)의 친구 ○○(이름)입니다.’ 처럼 통화하고 싶은 사람과 어떤 관계인가를 밝히는 것이 예(禮)이다.
2
대화를 마치고 전화를 끊을 때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인사하고 끊는다. ‘들어가세요.’라는 말도 많이 쓰이는데, 상대방을 배려하는 표현이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통화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 전화를 끊어야 할 때도 자신을 밝히고 끊어야 하며, 어른보다 먼저 전화를 끊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3
통화하고 싶은 사람이 없을 때 ‘죄송합니다만, ○○(이름)한테서 전화 왔었다고 전해 주시겠습니까?’, ‘말씀 좀 전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말을 쓴다. 이 상황에서도 ‘전해 주시겠습니까?’를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등으로 적절히 바꾸어 쓸 수 있다.
4
전화가 잘못 걸렸을 때 ‘죄송합니다. 전화가 잘못 걸렸습니다.’ 또는 ‘미안합니다. 전화가 잘못 걸렸습니다.’라고 예의를 갖추어 정중히 말하는 것이 바람직한 표현이다.
해설
등록된 해설이 없습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7급 지방직 국어] 17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7급 지방직 국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