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 (다)와 설명이 옳게 짝지어진 것만 모두 고르면?(가) 명예… | [7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지방직 한국사] 20년 1회차
(가) ~ (다)와 설명이 옳게 짝지어진 것만 모두 고르면?(가) 명예와 이익을 버리고 산림에 은둔하여 항상 선정을 익히고 지혜를 고루하기에 힘쓰며, 예불과 독경을 하고 나아가서는 노동에도 힘을 쏟자.
(나) 불교를 행하는 것은 몸을 닦는 근본이며, 유교를 행하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원이니 몸을 닦는 것은 내생을 위한 것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오늘의 할 일입니다.
(다) 나는 옛날 공의 문하에 있었고 공은 지금 우리 수선사에 들어왔으니, 공은 불교의 유생이요, 나는 유교의 불자입니다. … (중략) … 유교와 불교는 다름이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ㄱ. (가) - 불교의 세속화에 반대하고 불교 본연의 자세를 찾으려 하였다.
ㄴ. (나) - 불교 행사를 장려하는 구실이 되었다.
ㄷ. (다) - 성리학 수용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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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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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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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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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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