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가 바르게 쓰인 것은? | [7급 지방직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지방직 국어] 20년 1회차
밑줄 친 단어가 바르게 쓰인 것은?
1
그는 평생 호의호식을 하며 지냈다.
2
그는 환골탈퇴의 자세로 새 일에 임했다.
3
부모님은 주야장창으로 자식 걱정뿐이다.
4
산수갑산을 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은 꼭 하고 싶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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