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회계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회계학] 21년 1회차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 의무 중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2
관련 상황의 변화가 적절하게 재무제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발자산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상황 변화로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러한 상황변화가 일어난 기간의 재무제표에 그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3
현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4
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는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비용과 간접비용을 포함하되,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는 지출이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
해설
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계속 근무하는 종업원의 교육·재배치, 마케팅, 새로운 제도와 물류체계 구축 투자 등은 미래 영업활동과 관련된 원가이므로 충당부채에 포함하지 않는다.
- 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옳다.
- 우발자산은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해진 기간에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 옳다.
-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그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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