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원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형사정책]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형사정책] 21년 1회차
범죄원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퀴니(Quinney)는 대항범죄(crime of resistance)의 예로 살인을 들고 있다.
2
레크리스(Reckless)는 범죄를 유발하는 압력요인으로 불안감을 들고 있다.
3
중화기술이론에서 세상은 모두 타락했고, 경찰도 부패했다고 범죄자가 말하는 것은 책임의 부정에 해당한다.
4
부모 등 가족구성원이 실망할 것을 우려해서 비행을 그만두는 것은 사회유대의 형성 방법으로서 애착(attachment)에 의한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해설
부모 등 가족이 실망할까 봐 비행을 그만두는 것은 허쉬 사회유대이론의 애착으로 설명할 수 있어 옳은 서술이다.
애착은 부모·교사·친구 등 의미 있는 타인과의 정서적 유대로, 그들의 기대를 의식해 비행을 억제하게 한다.
- 퀴니는 살인을 노동자계급의 적응범죄 중 대인범죄의 예로 들었고, 대항범죄는 체제에 저항하는 시위·파업 등이다.
- 레크리스는 불안감을 압력요인이 아니라 개인 내부의 배출요인으로 분류하였다.
- 세상과 경찰이 모두 타락했다고 말하는 것은 책임의 부정이 아니라 비난자에 대한 비난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