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범죄(숨은범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형사정책]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형사정책] 21년 1회차
암수범죄(숨은범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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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에 의하여 인지되었으나 해결되지 않은 경우를 상대적 암수범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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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틀레(Quetelet) 정비례 법칙에 의하면, 공식적 범죄통계상의 범죄현상이 실제 범죄현상을 징표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3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거나 간접적 피해자만 존재하는 경우, 암수범죄가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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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이론이나 비판범죄학에 의하면 범죄화의 차별적 선별성을 암수범죄의 원인으로 설명한다.
해설
케틀레의 정비례 법칙은 공식 범죄통계가 실제 범죄현상을 대표한다고 보는 입장이므로, 징표하기 어렵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케틀레는 알려진 범죄(명역)와 숨은 범죄(암역) 사이에 일정한 비율이 유지된다고 보아, 공식통계의 증감이 실제 범죄의 증감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주장하였다.
- 수사기관이 인지했지만 해결하지 못한 범죄는 상대적 암수범죄에 해당한다.
-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거나 간접적 피해자만 있는 범죄(피해자 없는 범죄 등)는 신고가 적어 암수가 생기기 쉽다.
- 낙인이론·비판범죄학은 형사사법기관의 차별적 선별(범죄화의 선별성)을 암수의 원인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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