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과거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교육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교육학] 21년 1회차
조선시대 과거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크게 문과, 무과, 잡과의 세 종류로 나뉜다.
2
3년에 한 번, 식년(式年)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잡과의 시험은 초시, 복시, 전시의 3단계로 치러진다.
4
생원시와 진사시의 합격자에게는 성균관에 입학하여 수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해설
잡과는 초시와 복시의 2단계로만 치렀으므로 3단계로 치러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는 문과(대과)와 무과에 적용되었고, 왕 앞에서 순위를 정하는 전시는 잡과에 없었다.
- 과거의 종류: 문과·무과·잡과의 세 종류로 나뉜 것은 옳다.
- 실시 주기: 3년마다 식년에 정기 시행하는 식년시가 원칙이었다.
- 생원·진사시: 소과 합격자에게 성균관 입학 자격이 주어진 것은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