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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결함부의 보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용접결함부의 보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강재 끝 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2
강재의 표면상처로 그 범위가 분명한 것은 정이나 아크에어 가우징에 의하여 불량 부분을 제거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3
아크 스트라이크는 굽힘실험으로 파손된 용접부 또는 결함이 모재에 파급되어 있는 경우 모재면을 보수용접한 후 갈아서 마감하고 재용접한다.
4
용접균열은 비드 용접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고, 용접비드의 길이는 40 mm 이상으로 한다.
해설

강재 끝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한 뒤 덧살용접하고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결함 종류와 보수 방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범위가 분명한 표면상처는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이며, 정·아크에어 가우징으로 불량 부분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은 다른 결함의 보수법이다.
  • 아크 스트라이크는 모재 표면에 생긴 오목부를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거나 경미하면 그라인더로만 다듬는 것으로, 굽힘시험 파손부 보수와는 다르다.
  • 용접균열은 균열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재용접해야 하며, 비드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은 표면상처의 보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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