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용 노출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외장용 노출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노출 콘크리트에서 박리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사용해야 하는 경우 책임기술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
노출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0 mm로 한다.
3
노출 콘크리트 시공 후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돌출된 굵은골재의 정도(projection)를 흠집(blemish)이라 한다.
4
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는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해설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굵은골재가 튀어나온 정도는 돌출(projection)을 가리키며, 이를 흠집(blemish)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흠집은 노출 콘크리트 표면에 생긴 얼룩·기포·손상 등 마감 결함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이다.
- 표면 오염을 막기 위해 박리제 사용을 제한하고, 필요 시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는 것은 옳다.
-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 최대 치수를 20 mm로 하는 것은 옳다.
- 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의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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