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공사의 띠장과 버팀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흙막이 공사의 띠장과 버팀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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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장에 지반앵커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2중 띠장이어야 하고, 고임쐐기로 지반앵커의 천공각도와 맞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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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장은 굴착진행에 따라 일반토사에서 굴착면까지의 최소높이가 600 mm 이상이 되도록 설치하고 연약지반인 경우에는 반드시 정확한 해석을 실시한 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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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대 수평가새는 버팀대 설치간격이 2.5 m를 초과하는 경우 버팀대 9개 이내마다 설치하며, 정밀해석에 의할 경우는 별도로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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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단에 설치되는 버팀대는 편토압의 우려가 있으므로 단절되지 않고 반대편 흙막이벽까지 연장되어야 한다.
해설
띠장 설치 높이를 굴착면까지 최소 높이 이상으로 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띠장은 굴착이 진행됨에 따라 굴착면과의 높이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최대 높이(상한)를 두고 설치해야 흙막이벽의 과대 변형을 막을 수 있다.
- 지반앵커를 연결할 때 2중 띠장으로 하고 고임쐐기로 천공각도를 맞추는 것은 옳다.
- 버팀대 간격이 클 때 일정 개수마다 수평가새를 두는 것은 옳다.
- 최상단 버팀대를 편토압에 대비해 끊지 않고 반대편 벽까지 연장하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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