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공사에서 바탕만들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타일공사에서 바탕만들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바를 때에는 타일의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의 두께를 고려하여 2회에 나누어서 바른다.
2
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후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 가을(외기온도 10 °C 이상, 20 °C 이하)은 3일 이상의 기간을 두어야 한다.
3
타일붙임면의 바탕면 평활도는 바닥의 경우 3 m당 ±3 mm로 한다.
4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해설
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뒤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가을에 3일 이상만 두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탕 모르타르가 충분히 건조·수축한 뒤 붙여야 들뜸을 막을 수 있으므로, 봄·가을에는 이보다 더 긴 기간을 두어야 한다.
- 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타일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 두께를 고려해 2회에 나누어 바르는 것은 옳다.
- 바닥 바탕면 평활도를 3 m당 ±3 mm로 관리하는 것은 옳다.
-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두되 1/100을 넘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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