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전성평가기준에서 내하력이 의심스러운 기존 콘크… | [7급 국가직 건축구조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구조학] 21년 1회차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전성평가기준에서 내하력이 의심스러운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정성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구조해석, 강도 및 하중의 계산에 사용하는 구조물의 제원, 부재치수 등 치수의 평가 입력값은 설곗값을 사용하여야만 한다.
2
건물에서 부재의 안전성을 재하시험 결과에 근거하여 직접 평가할 경우에는 기둥, 벽체 등과 같은 압축부재의 안전성 검토에만 적용할 수 있다.
3
안전성평가를 위한 강도감소계수 항목에서 전단력 및 비틀림 모멘트의 강도감소계수는 0.80을 초과할 수 없다.
4
구조물의 안전성평가를 위한 하중의 크기를 정밀 현장 조사에 의하여 확인하는 경우에는, 구조물의 소요강도를 구하기 위한 하중조합에서 고정하중과 활하중의 하중계수는 10 %만큼 감소시킬 수 있다.
해설
안전성평가에서 전단력과 비틀림모멘트의 강도감소계수는 0.80을 초과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기존 구조물은 실측 자료로 불확실성이 줄어 일부 강도감소계수를 신설 설계보다 크게 쓸 수 있으나, 전단·비틀림은 0.80이 상한이다.
- 부재 치수 등 평가 입력값은 현장 실측값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설곗값만 써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재하시험 결과로 안전성을 직접 평가하는 방법은 보·슬래브 같은 휨부재에 적용하며 압축부재에만 적용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정밀 현장조사로 하중을 확인한 경우 고정·활하중의 하중계수는 5 %만큼만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10 % 감소라는 설명은 틀리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