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기준에서 풍하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구조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구조학] 21년 1회차
건축구조기준에서 풍하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거주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필요한 응답가속도는 재현기간 10년 풍속을 이용하여 산정할 수 있다.
2
풍하중을 산정할 때에는 각 건물표면의 양면에 작용하는 풍압의 대수합을 고려해야 한다.
3
풍동실험의 실험조건으로 풍동 내 대상건축물 및 주변 모형에 의한 단면폐쇄율은 풍동의 실험단면에 대하여 8 % 미만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4
건축물의 풍방향․풍직각방향 진동으로 인한 최대응답가속도에 대하여 거주자가 불안과 불쾌감을 느끼지 않고 건축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설계하여야 한다.
해설
거주성 검토용 응답가속도를 재현기간 10년 풍속으로 산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주성(사용성) 검토는 일상적으로 자주 부는 바람에 대한 진동 체감을 보는 것이므로 그보다 훨씬 짧은 재현기간 1년 풍속을 사용한다.
- 풍하중은 건물표면 양면에 작용하는 풍압의 대수합으로 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풍동실험에서 모형에 의한 단면폐쇄율을 실험단면의 8 % 미만으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옳다.
- 풍방향·풍직각방향 진동의 최대응답가속도에 대해 거주자가 불안·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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