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조형 원리에서 대칭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1년 1회차
건축 조형 원리에서 대칭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윌리엄 모리스(William Morris)의 ‘붉은 집(Red House)’
2
루이스 칸(Louis Kahn)의 ‘솔크(Salk) 생물학 연구소’
3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의 ‘잉골스(Ingalls) 하키경기장’
4
마리오 보타(Mario Botta)의 ‘스타비오 원형주택(Casa Rotonda)’
해설
대칭성과 가장 거리가 먼 작품은 윌리엄 모리스의 붉은 집(Red House)이다.
붉은 집은 필립 웹이 설계한 L자형 평면의 주택으로, 기능에 따라 실을 자유롭게 배치해 비대칭적이고 픽처레스크한 구성을 보인다.
- 솔크 생물학 연구소는 중앙 광장을 축으로 연구동이 양쪽에 마주 놓인 대칭 배치다.
- 잉골스 하키경기장은 중앙의 아치형 척추보를 축으로 좌우가 대칭인 곡면 지붕을 갖는다.
- 스타비오 원형주택은 원통형 매스를 수직으로 가른 중앙의 틈을 축으로 대칭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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