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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담임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 [7급 국가직 헌법]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헌법] 22년 1회차
공무담임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1
순경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응시연령 상한을 30세 이하로 규정한 「경찰공무원임용령」 조항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2
군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부사관으로 최초로 임용되는 사람의 최고연령을 27세로 정한 「군인사법」 조항은 부사관임용을 원하는 사람들의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
3
구「검사징계법」상 검사에 대한 징계로서 ‘면직’ 처분을 인정하는 것은 과잉금지원칙에 반하여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고 할 수 없다.
4
공무담임권의 보호영역에는 공무원 신분의 부당한 박탈이나 권한 또는 직무의 부당한 정지뿐만 아니라 승진시험의 응시 제한이나 이를 통한 승진기회의 보장 등 내부 승진인사에 관한 문제도 포함된다.
해설

구 검사징계법이 검사에 대한 징계로 면직을 인정한 것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헌법재판소는 검사 직무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중대한 비위에 면직을 두는 것은 과잉금지원칙에 반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 순경 공채 응시연령 상한을 30세 이하로 정한 조항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고 보았다.
  • 부사관 최초 임용 최고연령을 27세로 정한 조항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 공무담임권의 보호영역에 승진시험 응시 제한이나 승진기회 보장 같은 내부 승진인사 문제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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