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반의 지중응력을 측정하는 현장시험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토질역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2년 1회차
암반의 지중응력을 측정하는 현장시험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오버코어링 시험(overcoring test)
2
플랫잭 시험(flat jack test)
3
수압파쇄 시험(hydraulic fracturing test)
4
슬레이킹 시험(slaking test)
해설
슬레이킹 시험은 암석이 건조·습윤 반복에 견디는 정도(내구성)를 보는 시험으로, 지중응력 측정 시험이 아니다.
암반의 초기 지중응력은 응력해방법, 응력보상법, 수압파쇄법 등으로 현장에서 측정한다.
- 오버코어링 시험은 시추공에 변형계를 설치하고 덧뚫기로 응력을 해방시켜 변형으로부터 응력을 역산한다.
- 플랫잭 시험은 홈을 판 뒤 납작잭으로 원래 변위를 회복시키는 압력으로 응력을 구한다.
- 수압파쇄 시험은 시추공 구간에 수압을 가해 균열을 발생시키고, 균열 압력과 폐합 압력으로 응력을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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