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면안정 해석법 중 절편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토질역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2년 1회차
비탈면안정 해석법 중 절편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미지수의 개수가 방정식의 개수보다 많아 여러 가정이 필요하다.
2
Bishop법, Fellenius법 등의 종류가 있다.
3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지층으로 이루어진 비탈면에 적용할 수 없다.
4
힘의 평형 또는 모멘트의 평형을 고려하여 안전율을 산정하는 방법이다.
해설
절편법은 절편마다 다른 강도정수를 줄 수 있어 여러 지층으로 이루어진 비탈면에도 적용할 수 있으므로,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활동 토체를 연직 절편으로 나누는 이유가 바로 불균질 지반과 불규칙한 지표, 간극수압 분포를 반영하기 위해서이다.
- 절편 사이 힘 등으로 미지수가 방정식보다 많은 부정정 문제이므로 절편력에 대한 가정이 필요하다.
- Fellenius법(간편법)과 Bishop법이 대표적인 절편법이다.
- 각 방법은 힘의 평형 또는 모멘트 평형(혹은 둘 다)을 만족시켜 안전율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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