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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재배학] 22년 1회차
채종재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종자는 원종포 또는 원원종포에서 생산된 것을 사용한다.
ㄴ. 자연교잡을 방지하기 위해서 배추과 식물은 500 m 이상 격리거리를 유지한다.
ㄷ. 화곡류는 황숙기, 배추과 채소는 갈숙기가 채종적기이다.
ㄹ. 가지나 오이의 종자충실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1개체당 결과수를 제한하지 않는다.
ㅁ. 난지에서 생산한 무 종자를 봄에 파종하면 한지에서 생산한 무 종자보다 추대가 많아지는 것은 생리적 퇴화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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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ㄴ, ㄹ
3
ㄱ, ㄷ, ㅁ
4
ㄷ, ㄹ, ㅁ
해설

옳은 것은 ㄱ, ㄷ, ㅁ이다.

채종재배는 유전적 순도와 종자 충실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원종·원원종 사용, 적기 채종, 격리, 결과 제한이 기본이다.

  • ㄱ: 채종포에는 원종포·원원종포에서 생산된 종자를 쓴다(옳음).
  • ㄴ: 배추과는 충매화로 교잡 위험이 커서 제시된 거리보다 더 먼 격리가 필요하다(틀림).
  • ㄷ: 화곡류는 황숙기, 배추과 채소는 갈숙기가 채종적기이다(옳음).
  • ㄹ: 가지·오이는 종자 충실을 위해 개체당 결과수를 제한한다(틀림).
  • ㅁ: 난지산 무 종자의 추대 증가는 채종지 환경에 따른 생리적 퇴화의 예이다(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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