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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응용역학] 22년 1회차
등방성인 부재 단면 도심에 축하중만 작용하는 경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부재는 균질하고 균일하며, 길이 방향으로 직선이다)
1
재료의 수직응력에 대한 탄성계수 E와 전단탄성계수 G는 서로 독립적이다.
2
낮은 변형률 값에서 인장 파손되고, 비례한도 이후에 작은 신장량만으로 파손되는 재료는 연성재료로 분류한다.
3
인장 또는 압축 하중을 받는 균일 단면 봉의 신장량 또는 신축량은 봉의 하중과 길이에 비례하며, 봉의 축강성 EA에 비례한다.
4
최대 수직응력은 봉의 축방향으로 발생하고, 최대 전단응력은 최대 수직응력의 반이다.
해설
축하중만 받는 봉에서 최대 수직응력은 축방향에 생기고, 최대 전단응력은 45° 경사면에서 그 절반 크기로 생긴다는 설명이 옳다.
경사면 응력 는 에서 최대 가 된다.
- E와 G가 서로 독립이라는 설명: 등방성 재료는 로 연결되므로 독립이 아니다.
- 낮은 변형률에서 작은 신장만으로 파손되는 재료를 연성재료로 본다는 설명: 이는 취성재료의 특징이다.
- 신장량이 축강성 EA에 비례한다는 설명: 이므로 EA에 반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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