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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심리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심리학] 22년 1회차
자기개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로저스(Rogers)에 따르면, 자기개념은 현실적 자기(real self)와 이상적 자기(ideal self)라는 두 차원으로 나뉠 수 있다.
2
히긴스(Higgins)의 자기불일치 이론에 의하면, 자기의 영역은 실제적 자기(actual self), 이상적 자기(ideal self), 당위적 자기(ought self)로 나뉠 수 있다.
3
스완(Swann)의 자기확증가설(self-verification hypothesis)에 의하면, 부정적 자기개념을 지닌 사람들은 낮은 자기 존중감을 보상하기 위해서 자신에 관한 긍정적 피드백을 더 적극적으로 추구한다.
4
린빌(Linville)의 자기복잡성 가설(self-complexity hypothesis)에 의하면,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때 단지 한두 개 차원에서만 생각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매우 다양한 차원상에서 자기를 이해하고 정의한다.
해설

스완의 자기확증가설에 따르면 부정적 자기개념을 지닌 사람은 기존 자기관과 일치하는 부정적 피드백을 찾으므로, 긍정적 피드백을 추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기확증은 자기개념의 일관성·예측 가능성을 유지하려는 동기이며, 긍정적 평가를 원하는 것은 자기고양 동기이다.

  • 로저스: 자기개념을 현실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로 나누고 그 불일치를 부적응의 원인으로 보았다.
  • 히긴스: 실제적·이상적·당위적 자기를 구분하고 그 불일치가 서로 다른 부정 정서를 낳는다고 보았다.
  • 린빌: 자기를 이해하는 차원의 수에 개인차가 있으며, 복잡성이 높을수록 스트레스 완충 효과가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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