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감각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생물학개론]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생물학개론] 22년 1회차
사람의 감각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간상세포(rod cell)는 빛에 매우 민감하지만 색 분별은 하지 못한다.
2
후각수용기세포는 신경세포로서 뇌의 후각망울에 직접적으로 신호를 전달한다.
3
귀의 고막은 기계수용기인 털세포(hair cell)를 가지고 있다.
4
혀에서 미각을 담당하는 수용기세포는 상피세포가 변형된 세포이다.
해설
소리를 감지하는 기계수용기인 털세포는 고막이 아니라 달팽이관(코르티 기관)에 있다.
고막은 음파에 진동하여 그 진동을 귓속뼈로 전달하는 막일 뿐 감각수용기를 갖지 않는다.
- 간상세포: 약한 빛에도 민감하지만 한 종류의 색소만 있어 색을 구별하지 못한다.
- 후각수용기세포: 그 자체가 신경세포로, 축삭이 후각망울로 직접 신호를 보낸다.
- 미각수용기세포: 신경세포가 아니라 상피세포가 변형된 감각세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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