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Benedict Anderson)이 규정한 민족과 민족주의는? | [7급 국가직 국제정치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국제정치학] 22년 1회차
앤더슨(Benedict Anderson)이 규정한 민족과 민족주의는?
1
상상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
2
전승된 공동체(inherited community)
3
창조된 공동체(created community)
4
전환된 공동체(transformed community)
해설
앤더슨은 민족을 상상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로 규정하였다.
구성원 대부분이 서로 만나 본 적이 없어도 하나의 공동체로 상상하게 되는데, 앤더슨은 그 계기로 인쇄자본주의의 확산을 들었다.
- 전승된 공동체는 민족을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실체로 보는 원초주의적 시각에 가깝고 앤더슨의 개념이 아니다.
- 창조된 공동체는 홉스봄의 ‘만들어진 전통’과 혼동을 노린 표현으로 앤더슨의 용어가 아니다.
- 전환된 공동체는 앤더슨이 쓴 개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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