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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국제법] 22년 1회차
외교 특권·면제를 향유하는 자의 인적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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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가족은 접수국 국민이 아닌 한 외교관과 동일한 특권과 면제를 인정받으며, 외교관 가족의 범위는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상 가족의 정의 규정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2
일부다처제 국가 출신 외교관의 1명 초과의 부인에 대하여 가족의 지위가 부인되어도 국제법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
3
외교관이 사망하는 경우, 외교관의 가족은 접수국을 퇴거하는데 요하는 상당한 기간이 만료할 때까지 특권과 면제를 계속 향유한다.
4
외교관의 배우자가 접수국에서 직업 또는 상업활동을 하는 경우 접수국은 이에 대해 재판관할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
해설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에는 가족의 정의 규정이 없으므로, 협약상 정의가 우선 적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협약은 외교관의 세대를 구성하는 가족에게 특권·면제를 인정할 뿐 그 범위는 접수국의 관행과 국내법에 맡겨 두었다.

  • 가족 범위가 접수국에 맡겨져 있으므로 일부다처제 국가 외교관의 추가 부인에게 가족 지위를 인정하지 않아도 국제법 위반이 아니다.
  • 외교관이 사망하면 그 가족은 접수국을 떠나는 데 필요한 상당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특권·면제를 계속 누린다.
  • 배우자가 접수국에서 직업·상업 활동을 하는 경우 그 활동에 관해서는 재판관할권이 행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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