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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간과 인간의 행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2년 1회차
건축공간과 인간의 행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간은 환경의 자극을 ‘지각→인지→반응’의 과정으로 수용한다.
2
벽의 높이를 H, 두 벽 사이 간격의 폭을 D라고 할 때, D/H > 1이면, 공간의 폐쇄성이 감소한다.
3
과밀과 연계된 프라이버시는 개체 간 단절이나 격리보다 상황에 따른 사회적 접촉을 조절하고 선택하는 권리이다.
4
2차 영역(secondary territories, semi-public)보다 1차 영역(primary territories, private)이나 공적 영역(public territories)에서 개체의 불필요한 갈등이나 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해설

불필요한 갈등이나 마찰은 2차 영역에서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2차 영역은 특정 집단이 쓰지만 소유·통제 권한이 분명하지 않아 점유를 둘러싼 갈등이 생기기 쉽다. 1차 영역은 점유자가 명확하고 공적 영역은 누구나 일시적으로 쓰는 공간이어서 상대적으로 마찰이 적다.

  • 인간은 환경 자극을 지각→인지→반응의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 D/H가 1보다 커지면 벽 사이가 넓어져 공간의 폐쇄감이 줄어든다.
  • 프라이버시는 단절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사회적 접촉을 조절·선택하는 권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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