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2년 1회차
건축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하 하디드(Zaha Hadid)는 이라크 출신 여성건축가로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 경향을 띠며, 작품으로 2014년 개장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가 있다.
2
토요 이토(Toyo Ito)는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로서 재활용 가능한 종이를 소재로 재해나 전쟁으로 인한 피난민들을 위한 임시 주거건축(Paper Log House)을 설계했다.
3
렌조 피아노(Renzo Piano)와 리차드 로저스(Richard Rogers)는 현대기술의 발전을 외피로 표현한 파리의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를 설계했다.
4
렘 쿨하스(Rem Koolhaas)는 네덜란드 건축가로 1975년 설계사무소 OMA(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를 설립해 활동했으며, 대표작으로 보르도 하우스(Maison à Bordeaux), 쿤스탈(Kunsthal), 넥서스 하우징(Nexus Housing) 등이 있다.
해설
종이 소재의 피난민 임시주거 Paper Log House를 토요 이토의 작품으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종이관을 이용한 재난 임시주거는 반 시게루(Shigeru Ban)의 대표 작업이다.
- 자하 하디드는 이라크 출신 여성 건축가로 2014년 개장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설계했다.
- 퐁피두 센터는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가 설비·구조를 외부로 드러내 설계했다.
- 렘 쿨하스는 1975년 OMA를 설립했고 보르도 하우스·쿤스탈·넥서스 하우징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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