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조림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조림학] 23년 1회차
묘목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내음성이 강한 수종은 파종상의 짚을 제거한 후 바로 해가림을 해야 한다.
2
묘목 솎기작업은 본엽이 나온 때 시작하며 8월 하순경까지 2 ~ 3회 한다.
3
상체작업은 뿌리가 절단되지 않게 하고, 가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단근 작업은 측근과 세근의 발달을 촉진시켜 식재하였을 때 활착률을 높여 준다.
해설
상체작업(이식)은 뿌리 손상을 줄이고 봄에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가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봄 이식은 생장 개시 직전에 옮겨 심어 새 뿌리 발생과 활착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 내음성이 강한 수종은 어린 묘가 강한 햇빛에 약하므로 짚을 걷은 뒤 곧바로 해가림을 해 준다.
- 솎기는 본엽이 나올 때 시작해 여름 끝 무렵까지 여러 차례 나누어 실시한다.
- 단근 작업은 주근을 끊어 측근과 세근 발달을 촉진하므로 식재 후 활착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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